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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꿀팁] 참새 방아간 찾듯, 집 근처 편의점 이용시 확인하자!

by 수미씨 2022. 8. 26.

 

 

혼자 사는 1인 가구의 경우 생활용품 및 식료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뭘까?

 

거리가 가깝고 가격 저렴하고 소량 구매가 가능한지가 중요하다.

그래서 편의점 또는 온라인 쇼핑몰(모바일 앱 등)에서 생활용품 및 식료품 등을 사는 경우가 많다.

사진 출처=연합뉴스, 집 앞 마트된 편의점

내 경우만 보더라도 주로 집 근처 편의점을 가장 많이, 자주 이용한다.

 

최애 간식인 컵커피를 비롯 음료나 과자와 같은 간식 외에도 우유, 계란, 김치, 도시락, 죽, 핫도그, 냉동만두 등 식품류와 간편식은 물론 생필품인 치약 칫솔, 위생용품 등 종류도 다양해서 규모만 작을 뿐 웬만한 물품은 거의 다 있다.

 

나처럼 차가 없는 뚜벅이라면 힘들게 멀리 대형 마트까지 갈 필요가 없다.

 

당장 급한 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하고 그 외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장을 보고 배달(당일배송) 받는 게 편하다. 교통비가 들 필요도 없고 쇼핑한 물건을 직접 가져오는 수고로움도 없기 때문이다.

 

생활비를 좀 더 아끼려면 장바구니에 모아두었다가 이벤트나 행사, 쿠폰 등을 활용해서 한 번에 구매하면서 중복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.

 

편의점 방문시에도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할인을 받거나(제외 물품 및 점포 미리 확인) 각 편의점 브랜드별로 회원가입 후 포인트를 적립하고 해당 페이(PAY)로 결제 시 할인 혜택(10%)을 받을 수 있다. 결제 시 최대 10% 할인을 받는다고 하면 1만 원 구매 시 1천 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니 10번만 받아도 1만 원의 돈을 할인받는 것.

 

<통신사 할인, 더 자세한 건 각 통신사 멤버십 정보 확인 바람>
▶GS편의점은 KT와 LG U+ 멤버십 등급에 따라 5~10% 할인, KT는 하루 최대 20만원까지 포인트 할인, LG U+ 는 10만 원까지.
▶세븐일레븐과 CU은 SKT T멤버십 등급에 따라 5~10% 포인트 할인, 하루 최대 20만원까지 포인트 할인.
▶이마트 24는 KT 멤버십 등급에 따라 5~10% 할인, 하루 최대 20만 원까지 포인트 할인.
(2022년 기준, 단 일부 상품 및 일부 특수 점포에서 할인 제외될 수 있음. 브랜드별 정책 매년 변경 가능하니 미리 확인 필요)

편의점 로고

잔돈이라 생각해 별게 아니라 느껴질 수 있으나 쌓이면 한 달에 최대 20만원까지(통신사 할인) 절약이 가능하다. 집 근처 편의점에서 각종 할인 및 행사 정보를 미리 확인해서 챙기는 것도 현명한 혼 삶이 아닐까.

 

아래는 각 편의점 관련 할인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앱 정보이다. 집근처에 편의점 정보를 확인 후 활용해서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.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을 새겨듣자.


 

 

 

 

GS25 (나만의 냉장고)

어플을 통해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상품과 교환할 수 있다. 원클릭으로 바코드를 찍어 상품을 구매하고 GS&POINT 적립도 가능하다. 1+1, 2+1, 덤 증정, 무료 행사 상품을 조회하고, 구매해서 평균 소비 확인도 가능. 통신사 추가 할인까지 챙기기.

 

포켓 CU

바코드 결제시 할인/적립, 쿠폰, 결제를 한 번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. 다른 편의점 어플과 마찬가지로 매일, 매달 신상품 할인, 체험 쿠폰을 조회하고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다.

 

세븐일레븐

QR코드로 결제, 통신사 할인, 엘포인트 적립을 한번에 할 수 있다. 원하는 상품이나 한정 상품을 앱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받아볼 수도. 매월 업데이트되는 1+1, 2+1, 엘포인트 반값 상품을 조회하거나 출석체크, 룰렛을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도 있다.

 

이마트 편의점(이마트 24)

신세계 포인트를 쌓고, 통신사 멤버십 등록, 할인받을 수 있다. 1+1, 행사 상품 등을 조회하고 구매하여 가까운 매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. 바코드를 이용하여 상품 구매 시 스탬프를 적립,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 사용 가능하며 이마트 24 TV의 각종 라이브 커머스(TV)를 통해 인기 제품, 신상품을 확인 가능.


그밖에 편의점 배달과 픽업도 공격적으로 프로모션 중이다.
▶GS25의 배달 서비스 '우리 동네 딜리버리 주문하기'와 픽업 서비스 '픽업 25'는 고객이 상품을 주문한 후, 점포를 방문해 상품을 받아 갈 수 있다. 서비스 이용하는 방법은 배달 앱 ‘요기요’ 포장 카테고리를 통해 방문하기를 원하는 픽업 25-GS25 매장을 먼저 선택하고, 상품을 정해 결제를 하고 희망 픽업 시간을 결정하면 점포로 통보, 점포에서 상품을 준비 후 고객에게 알림이 가면 받아가는 서비스. 이용료는 무료.
▶CU의 픽업 서비스 편픽(PICK)은 CU 멤버십 앱 ‘포켓 CU’에서 미리 상품을 주문하면 원하는 시간에 점포 들러 준비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다. 
▶세븐일레븐과 CU는 도심 내 배달뿐만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각각 강원도 영월군과 경기도 가평군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.
출처 : 정보통신신문(http://www.koit.co.kr), 물류신문(http://www.klnews.co.kr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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